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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계 비즈니스 첨단·국제 무역으로 육성”

박세용 기자
박세용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2/20 08:11

연방 상무부 소수계 비즈니스 담당자, 코비(KoBE) 주최 네트워킹 만찬서 밝혀

안토니오 다스 연방조달청 워싱턴 지부장이 참석자들에게 강연하고 있다. <br> <br>

안토니오 다스 연방조달청 워싱턴 지부장이 참석자들에게 강연하고 있다.

코비(KoBE) 미 정부조달협회(회장 매튜 리)와 메릴랜드 코리아 개발센터(MKDC)는 지난 18일 락빌 소재 힐튼 가든 인에서 ‘네트워킹 만찬 행사’를 열었다.

네트워킹 행사에는 미연방 중소기업청 워싱턴 지부 안토니오 다스 지부장과 연방 상무부 소수계 비즈니스 개발본부 소속 조지 무이 담당관, 연방하원의회 출마를 공식 선언한 글렌 아이비 전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 검사장 등 주류 인사들과 한인 스몰비즈니스 관계자 등 모두 100여 명이 참석할 정도로 호응을 얻었다.

주류 인사들은 미국 사회의 근간인 스몰비즈니스 경영으로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한인들을 격려했다. 코비 소속 한인 경제인들은 주류 비즈니스 관계자, 한인사회 관계자 및 회원들과 교류하며 연방조달시장 동향을 포함한 각종 비즈니스 정보들을 공유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안토니오 도스 지부장은 ‘연방정부 조달시장 진입을 통한 소수계 스몰비즈니스의 성공’이라는 기조강연을 해 관심이 쏠렸다. 또 루이 담당관은 참석자들을 위한 ‘글로벌 마켓 진입방법’이라는 주제 강연에서 “미국 전체 800만 개의 소수계 소유 스몰비즈니스는 연 매출 1조6000억 달러의 매출로 미국 전체 기업 매출의 5%를 차지한다”면서 “상무부 소수계 비즈니스 개발본부는 자영업 중심인 소수계 사업체들이 첨단산업 및 국제무역 등의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해 큰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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