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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에 실질적으로 봉사”

박세용 기자
박세용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2/22 06:23

워싱턴한인연합회, 교육포럼 개강

김영천 회장(오른쪽)이 스마트폰 수업 수강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김영천 회장(오른쪽)이 스마트폰 수업 수강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동포들을 위한 열린 서비스를 목표로 하는 워싱턴한인연합회(회장 김영천)의 교육 포럼이 20일 시작됐다.

한인연합회는 “휴일인데도 불구 시민권반에 6명, 스마트폰 14명 등 총 20명이 수업에 참석했다”며 “한인연합회가 동포들에게 실질적으로 봉사하는 좋은 프로그램을 시작해 감사하다고 말하는 분들이 많았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참가를 당부했다.

한편 오는 4월27일까지 10주간 진행되는 1분기 강좌는 시민권, 스마트폰, 성경, 컴퓨터 과목들이 개설됐다. 또 전문가 세미나를 통해 이민, 법률, 세법, 부동산에 관해 설명한다.

매주 월,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는 시민권 강좌가 열린다. 월요일 오후 1시에는 스마트폰 강좌,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두시간 동안은 성경 강좌가 펼쳐진다. 또 수요일 오후 1시에는 컴퓨터반이 개설된다. 세미나 과목 등록비는 20달러, 수강료는 무료다. 매 수업마다 다과가 제공된다.

문의: 703-354-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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