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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AP 시험 합격률 전국 2위

허태준 기자
허태준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2/23 06:27

8년 만에 1등 자리 넘겨줘

AP 시험 합격률에서 부동의 1위를 기록하던 메릴랜드주가 8년 만에 왕좌를 넘겨줬다.

칼리지 보드가 22일 발표한 지난해 AP 시험 현황을 보면 메릴랜드주 고등학교 졸업생들의 AP 시혐 합격률은 30.4%를 기록했다. 2015년 31.7%보다 1.3% 떨어져 전국 2위를 기록했다. 1위는 31%를 기록한 매사추세츠주가 차지했다.

메릴랜드 고교생들은 지난 2009년부터 AP 시험 합격률 면에서 늘 전국 1위를 고수해왔다. 지난해에는 1만 7095명이 응시했다.

합격률 순위에서는 코네티컷(30.1%), 플로리다(29.5%), 캘리포니아(28.5%), 버지니아(28.3%), 뉴욕(27.3%), 콜로라도(26.5%), 뉴저지(26.5%), 일리노이주(25.1%) 순으로 3위~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미국 내에서는 모두 110만 명의 고등학생들이 AP 시험에 응시했다. 이 중 1과목 또는 3점 이상을 받은 학생은 전국 평균 21.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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