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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영주권 문호 9개월 진전(2008년 9월 1일)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3/05/11 06:35

가족이민 동결 또는 7주 진전

취업이민 3순위 영주권 문호가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지난달 5개월 진전에 이어 6월 문호에서는 무려 9개월이나 앞으로 당겨졌다.
이에 반해 가족이민은 순위별로 동결 또는 최대 7주 진전이라는 더딘 속도를 이어갔다.

국무부 영사과가 10일 발표한 2013년도 6월 영주권 문호를 보면 취업 3순위(전문직. 비전문직)는 2008년 9월 1일로 전달 2007년 12월 1일보다 무려 9개월 빨라졌다.
4월 8주에 이어 5월에는 5개월, 6월에는 9개월로 가속도가 붙었다. <표 참조>
취업 2순위는 4월에도 여전히 오픈 됐다.

가족 이민은 6월에도 각 순위별로 여전히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2순위 B(영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는 2005년 7월 8일로 전달 5월 15일에 비해 7주 진전됐다. 2순위 A(영주권자 배우자 및 미성년 자녀)는 2011년 6월 8일로 5주 빨라졌다.

또 1순위(시민권자 21세 이상 미혼자녀)는 2006년 4월 22일, 3순위(시민권자 기혼자녀)는 2002년 9월 1일로 각각 3주 진전됐다.

그러나 4순위(시민권자 형제자매) 여전히 2001년 5월1일로 한 발짝도 움직이지 못했다.

허태준 기자

표/6월 영주권 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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