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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 인터뷰 준비반 내달 5일부터 5주간 개강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3/05/30 05:17

워싱턴 한인복지센터(이사장 해롤드 변)가 시민권 인터뷰 준비반을 내달 5일 개강한다.

수업은 7월 3일까지 5주간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버지니아 애난데일 사무실에서 열린다.

매주 미국 역사, 정부 체계, 권리와 의무 등의 주제로 총 100문항에 대해 공부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많은 한인들이 어려워하는 받아쓰기를 집중 지도하며, 대문자, 소문자, 맞춤법, 문장부호 등 평상시 신경쓰지 않았던 것들을 반복 연습함으로써 자신감을 높일 예정이다. 또 마지막 수업에서는 대기실에서 기다리는 것부터 인터뷰를 마치고 나오는 것까지 모의 인터뷰를 진행, 인터뷰 준비를 완벽하게 갖춰준다.

한 참가자는 “매 수업시간마다 반복 수업을 하고 모의 인터뷰까지 해봐서 그런지 긴장도 덜하고 자신감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수업료는 교재와 CD 포함 100달러. ▷문의: 703-354-6345(담당자 황진아)

유승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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