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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익씨 격파 세계 3위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7/21 16:16

플로리다 국제격파대회 동메달

US오픈 월드챔피언십 파워킥 부문
지난 12일 플로리다에서 열린 US오픈월드챔피언십 격파부문에서 최창익 관장이 발차기 격파를 하고 있다.

지난 12일 플로리다에서 열린 US오픈월드챔피언십 격파부문에서 최창익 관장이 발차기 격파를 하고 있다.

워싱턴에서 활동하는 최창익 관장이 국제대회인 US오픈월드챔피언십 격파부문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최 관장은 지난 12일 플로리다 디즈니월드에서 열린 이번 대회의 발차기(파워킥)부문에 출전, 전세계에서 참가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3위를 기록했다.

최 관장은 1위인 존 주리스크(39.73점)와 2위 래리 필즈(39.71점)에 간발의 차로 뒤진 39.68점을 기록했다. 발차기 격파 점수는 출전자들이 콘크리트 벽돌을 격파한 뒤 벽돌이 파괴된 분량과 범위 등을 측정해 순위를 결정한다.

버지니아 그레이트폴스에서 라이언최 한미태권도장을 운영하는 최 관장은 국기원 공인 8단으로 한국 국가대표태권도시범단 감독과 국제심판으로 활동했다.

LA셰리프컵 태권대회 등 대형 태권대회를 개최한 경험이 있는 그는 오는 9월 DC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주미대사배 코러스태권대회의 홍보위원장을 맡고 있다.

박성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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