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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지킴이 축구대회 14개팀 출전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7/22 16:21

한인 12개팀과 중국·라티노팀 ‘경합’

 20일 열린 독도지킴이 축구대회 준비모임을 갖고 있는 축구협회 관계자들.

 20일 열린 독도지킴이 축구대회 준비모임을 갖고 있는 축구협회 관계자들.

‘제3회 경상북도 지사기 독도지킴이 축구대회’ 출전팀이 확정됐다.

대회 주관하는 워싱턴축구협회(회장 허용익)는 20일 오후 준비모임을 갖고 출전팀을 14개 팀을 확정했다. 한인팀으로는 페어팩스와 태극, 청룡, FC워싱턴, 보라매, 화랑의 청년팀과 OB팀 등 모두 12개 팀이 출전한다. 타인종팀은 중국과 라티노 팀이 출전한다.

내달 3일(일) 오전 8시 포플러트리공원 구장에서 열리는 대회를 위해 경북 도청은 독도홍보 티셔츠 300장과 독도배지 300개, 독도홍보 DVD 50개 등을 지원, 이날 선착순으로 배포된다.

허 회장은 “축구를 통해 독도를 알리는 귀중한 대회여서 다른 대회보다 더 공을 들이고 있다”며 “출전 팀들을 응원하는 관객들이 많이 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703-624-4561(허 회장) ▷축구장 주소: 4718 Stringfellow Rd., Chantilly, VA 20151

박성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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