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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지만 잘 싸웠다”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7/28 15:28

돋보인 제1회 LPGA 국가 대항전 한인 응원

모자에 태극기를 꽂고 응원 나선 한인들.

모자에 태극기를 꽂고 응원 나선 한인들.

27일 막을 내린 미 여자프로골프(LPGA) 제1회 국가 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 결승전에서 한국이 아쉽게 3위에 머물렀지만 주변에서 열린 한국 응원전은 뜨거웠다.

볼티모어 오윙스밀의 케이브스 밸리 골프 클럽에는 한국 낭자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워싱턴-볼티모어 한인 동포들을 비롯해 미 동부 각 지역에서 찾은 한인들로 가득 찼다.

사인공세를 받는 한국 골퍼 낭자들.

사인공세를 받는 한국 골퍼 낭자들.

워싱턴 중앙일보와 메릴랜드 한인회, 메릴랜드 여성 골프협회, 선 여행사가 공동으로 구성한 한인 응원단과 개별적으로 골프장을 찾은 한인들은 태극기를 앞세우고, 한국 선수들의 티샷 하나하나에 환호성과 아쉬움으로 마음을 함께했다.

한마음으로 응원한 한인들을 위해 경기 후 기쁜 마음으로 사인과 기념사진 촬영 등으로 동포들의 아쉬움을 달래줬다.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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