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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인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7/28 15:29

엘리컷 시티 양은준씨가 지난 26일 메릴랜드 미들타운의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홀인원을 했다.

고대 교우 골프행사에 참석한 양씨는 3번홀(165야드·파 3))에서 6번 아이언으로 친 공이 홀컵으로 들어가 평생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동반자는 남경윤, 송재길, 장동진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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