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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국가대항전 흥행 대박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7/29 20:52

총수입 700만 달러 넘어서

미 여자프로골프(LPGA)가 골프 저변 확대 및 흥행을 위해 올해 처음 마련한 국가 대항전 제1회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가 흥행 면에서 성공한 것으로 평가됐다.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를 총괄한 LPGA 리치 토마스 디렉터는 톱시드인 미국팀의 예선 탈락에도 불구하고 대회 수익금은 700만 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애초 목표치를 훨씬 초과한 수치다.

그는 국가 대항전이다 보니 각 국가 대표팀을 응원하는 갤러리도 4만 명을 웃돌았고, 4일간의 경기는 전 세계 170개국에 중계되면서 홍보 효과는 더욱 컸다고 덧붙였다.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볼티모어 오윙스밀에 이어 2년 후 시카고 슈거 그로브에 위치한 리치 하비스트 팜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토마스 디렉터는 1회 대회의 성공을 바탕으로 2회 대회는 경기 내용이나 질적인 면에서 더욱 발전할 것으로 내다봤다.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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