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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축구협 한인회장배 대회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8/04 22:41

17일, 헤링런파크 축구 전용구장에서

유소년 축구대회는 무산
메릴랜드 축구협회는 3일 메릴랜드 한인회장배 축구대회와 관련, 경기 방식 및 대진표 추첨을 했다.

메릴랜드 축구협회는 3일 메릴랜드 한인회장배 축구대회와 관련, 경기 방식 및 대진표 추첨을 했다.

메릴랜드 한인 축구협회(회장 백용욱)가 주관하고 메릴랜드 한인회(회장 장동원)가 주최하는 제42회 광복절 기념 메릴랜드 한인회장배 축구대회가 오는 17일 열린다.

볼티모어시 헤링런 파크 축구 전용구장에서 열리는 이 날 대회에는 볼티모어, 보라매, 불사조, 콜롬비아 등 4개 팀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게임 중간에는 광복절 기념식도 함께 열린다.

축구협회는 3일 대표자 회의 및 총회를 열고 대진표를 추첨하는 한편 이달 개최할 예정이었던 유소년 축구대회도 논의했다.

하지만 유소년 축구대회는 참가팀이 부족해 올해는 개최하지 않기로 했다. 다만 내년 대회는 한인회와 미리 준비해 유소년들의 잔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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