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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자녀 간 대화가 늘었어요”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8/05 16:12

성공회 워싱턴 한인교회 테니스 교실

몽고메리 락빌에 위치한 성공회 워싱턴 한인교회(주임신부 최상석) 주최 제3기 자녀와 함께 하는 테니스교실이 8주간의 일정으로 모두 마무리됐다.

한인교회는 지난 3일 리처드 몽고메리 고등학교 테니스장에서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식을 했다. 자녀와 부모가 함께 참가한 이번 테니스교실에서 참가자들은 테니스 기본 동작, 서비스 동작 및 경기를 통해 경기 진행 운영 능력을 배웠다.

최상석 신부는 매년 여름 방학을 맞아 자녀와 함께하는 테니스 교실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더 많은 대화를 나누는 등 소통하는 모습을 보게 됐다고 말했다.

테니스교실은 초중고 자녀와 부모를 대상으로 하며 내년에도 6월 중에 시작할 예정이다.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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