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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한인축구협 광복절 기념 한인 회장기 대회…보라매 우승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8/19 06:04

메릴랜드 한인축구협회(회장 백용욱)가 주최하고 메릴랜드 한인회(회장 장동원)가 주관한 광복절 기념 한인 회장기 축구대회에서 보라매가 우승을 차지했다.
보라매는 17일 볼티모어시 헤링런 파크 축구 전용구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콜럼비아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보라매는 예선에서 불사조와 2-2로 비긴 뒤 볼티모어를 2-0으로 누르고 결승에 선착했다. 상대는 불사조와 볼티모어를 각각 2-0으로 이긴 콜롬비아다. 보라매는 콜럼비아를 맞아 전후반 공방 속에 1-0으로 간신히 누르고 한인 회장기를 차지했다. 이날 대회 감독상은 성동욱, 수비상 이정훈, MVP 안형모.
한편 한인회와 축구협회는 이날 낮 12시 경기장에서 광복절 기념식을 열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다.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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