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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에 본이 되는 공동체로”

허태준 기자
허태준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8/31 06:27

워싱턴지구촌교회 임광 목사 인준

43년의 역사를 가진 워싱턴지구촌교회 제4대 담임목사에 임광 목사가 인준됐다.

지구촌 교회는 지난 27일 임시 사무총회를 열고 지난 2009년부터 교회 부목사로 재직해 온 임광 목사를 4대 담임 목사로 인준했다.

임광 목사는 “예수를 겸손하게 섬기며 지구촌교회를 지역사회에 본이 되는 공동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연합하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하며 목회를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취임식은 11월 지구촌교회 창립기념일 예배 때 한다.

임광 목사는 서울신학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풀러신학대에서 목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4년 창립한 워싱턴 지구촌교회는 1대 김현칠 목사, 2대 이동원 목사(현 한국지구촌교회 원로 목사), 3대 김만풍 목사에 이어 4대 임광 목사 시대를 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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