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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갤러리 캐슬린 작가 사진전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9/05 06:24

9일 오후 3시 ‘오프닝 리셉션’

미국과 유럽, 한국을 오가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사진작가 캐슬린 J. 그레이브스(Kathleen J. Graves)가 오는 9일(토)~29일(금) 비엔나 소재 MK갤러리(관장 김미영)에서 올해 첫 솔로사진전을 개최한다.

캐슬린 작가는 이번 전시회에서 ‘회고(Retracing My Steps)’를 주제로, 나노봇과 자연에 사는 새로운 생명체에 대한 아이디어를 혼합적으로 활용해 기술과 자연의 융합을 담은 대표작들을 소개한다.

김미영 관장은 “작가의 일상 속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여러 작품을 총동원해 총체적으로 보여주는 전시”라며 “작가뿐만 아니라 전시장을 찾는 관람객에게도 좋은 영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캐슬린 J. 그레이브스는 뉴욕대학에서 재직했고, 사라 로렌스 대학과 프랫맨해튼 및 뉴욕의 국제 사진 센터에서 강의했다. 또 2005년~2012년 NYU의 고급 디지털 프린트 스튜디오소장을 역임하며 대형 디지털 인화 강의를 하기도 했다. 현재 뉴욕을 중심으로 현직 사진가로 활동하며 전세계를 무대로 작품의 지평을 넓히고 있다. 이번 전시 오프닝 리셉션은 9일 오후 3시~5시에 열린다.

▷문의: 571-215-3029, miak1773@yahoo.com
▷장소: 1952 Gallows Rd. #202, Vienna, VA 22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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