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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예배와 축제

허태준 기자
허태준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9/08 08:23

10일, 엘리컷시티 성요한 성공회에서

성요한 미국 성공회가 주최한 지난해 예배 축제 모습.<br>

성요한 미국 성공회가 주최한 지난해 예배 축제 모습.

하워드 카운티 한인 밀집 지역에 있는 세인트존스 성공회(성요한 미국 성공회)가 10일(일) 오전 10시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행사를 연다.

지역 주민 초청 예배와 축제는 연례행사다. 이 행사에는 성공회내 한인 신도들도 참여해 한인사회와 한국을 미국 사회에 알린다. 한인 성도들은 그동안 한국문화 알리기, 한반도 평화통일, 위안부 문제, 인종문제, 환경운동 활동 등을 전시하고 알려서 한인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이완홍 신부는 “성요한 성공회 학교에는 한인 학생들도 상당수 다니고 있어서 한인 공동체에 대한 교회의 관심도 매우 크다”며 “올해는 유미 호갠 여사 등 여러 한인 리더들이 참여해 뜻이 더 커졌다”고 말했다.

이완홍 신부는 세인트존스 성공회에서 아시안선교 담당으로 사역하고 있다.

▷주소: 9130 Frederick Rd. Ellicott City, MD 2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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