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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선교의 해답은 시니어다

허태준 기자
허태준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9/19 10:51

월드시니어선교회 제2회 선교대회
박환영 선교사 도미니카 파송

제2회 월드 시니어 선교회 선교대회에서 박춘근(오른쪽) 대회장이 박환영(가운데) 선교사에게 파송장을 전달한 뒤 허인욱 총무간사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2회 월드 시니어 선교회 선교대회에서 박춘근(오른쪽) 대회장이 박환영(가운데) 선교사에게 파송장을 전달한 뒤 허인욱 총무간사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장수의 축복을 복음의 사명으로’ 확대하기 위한 월드시니어선교회(대표간사 박환영 선교사)가 지난 17일 제2회 선교대회를 열었다.

메릴랜드 하노버에 있는 빌립보교회에서 열린 이 날 선교대회에서 시니어선교회는 박환영 선교사를 도미니카로 파송하는 파송식을 함께했다.

박춘근 대회장은 “각 분야에서 축적한 경험을 선교에 사용하는 것이 미래 선교의 해답”이라며 “주춧돌은 역시 시니어”라고 말했다.

한국 시니어선교회 총재 김상복 목사는 영상 메시지에서 “대학생 해외선교와 더불어 또다른 축이 시니어 선교다. 특히 시니어 선교는 한국 교회와 한인 교회에 주어진 시대적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월드 시니어 선교회의 제1호 선교사로 파송되는 박환영 선교사는 “여생을 선교지에서 살겠다. 시니어들도 이제 발걸음을 현장으로 돌려야 한다, 시니어 선교의 다리를 놓겠다”고 다짐했다.

박 선교사는 내달 도미니카 현지로 떠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선교대회에서 황문규 목사(세계선교회 대표)는 성공하는 선교의 비결이라는 주제로 설교를 하고, 이치원 목사는 선교는 중보사역이다 라는 주제로 주제 강연을 했다.

메릴랜드 기독합창단과 하늘소리 국악단, 워십 찬양단은 워십 댄스로 선교대회와 선교사 파송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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