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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준 기자
허태준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9/25 06:30

메리웨더 파크에서 아태영화축제
29일부터…‘수상한 그녀’ 상영

하워드 카운티 컬럼비아에 있는 메리웨더 파크 심포니 우즈에서 한국 영화를 비롯한 아시안 영화를 소개하는 아시안 영화 축제가 열린다.

더 이너아버 트러스트와 APA 필름이 주최하는 헤리티지 영화 축제다. 오는 29일(금)부터 10월 1일(일)까지 3일간 이어지는 영화축제에서는 인도와 한국, 중국 영화가 각각 하루씩 상영된다.

한국 영화는 30일(토) 오후 7시다. 상영할 영화는 황동혁 감독과 심은경, 나문희 주연의 수상한 그녀(Miss Granny)다. 이에 앞서 29일에는 인도 영화(3 Idiots ), 내달 1일에는 중국영화(When Ruoma was Seventeen)가 각각 상영된다.

아태 영화 축제는 무료로 진행한다. 하지만 주차 티켓은 이벤트브라이트(Eventbrite)를 통해 미리 받아야 한다.

올해 아태 영화 축제는 메릴랜드 한인회와 하워드 인도 네트워크, 하워드 중국 문화센터가 후원한다.

더 이너아버 트러스트는 3일간의 영화제에는 4000~6000명이 다녀갈 것으로 보인다며 영화제를 후원할 후원자들의 문의도 기다린다고 밝혔다. 음식 부스 등의 참여도 환영한다고 덧붙였다.
▷문의: 443-832-3223
▷주소: 10431 Little Patuxent Parkway, Columbia, MD 2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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