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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순 목사 안수 예배…샬롯츠빌 한인교회서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9/27 07:53

목사 안수를 받은 이창순 목사와 원미경 사모.

목사 안수를 받은 이창순 목사와 원미경 사모.

이창순 목사안수예배가 24일 버지니아주 샬롯츠빌 한인교회에서 열렸다.

주병열 미주 한인 예수교 장로회 워싱턴 노회장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문경원 메시야장로교회 목사 기도와 김용일 장로 성경봉독, 아가페 중창단 찬양, 정명섭 코이노스영생장로교회 목사 설교로 이어졌다.

정명섭 목사는 ‘목사의 능력과 영광’ 주제 설교에서 “그리스도는 보배이고 우리는 질그릇”이라며 “하나님만이 영광을 받으시도록 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안수식에서 이창순 목사는 서약을 한 뒤 안수기도를 받았다. 주병열 노회장은 목사 선포를 했다.

이창순 목사는 1981년 연세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뒤 MBC TV 프로듀서로 활동했다.

2009년 워싱턴침례신학교에 입학, 메릴랜드 요나장로교회 교육 전도사를 거쳐 2015년부터 샬롯츠빌 한인교회에서 사역하고 있다.

부인 원미경 사모는 왕년의 인기 탤런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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