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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할때 미리미리 받으세요”

김윤미 기자
김윤미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4/11 15:19

한인복지센터 VA MD서 ‘건강검진의 날’

워싱턴 한인복지센터(이사장 변성림)가 가 주최하는 제37회 건강검진의 날 행사가 버지니아는 4월13일 페어팩스 천주교 성정 바오로 성당에서 메릴랜드는 5월 4일 실버 스프링 지구촌 교회에서 각각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열린다.

두곳에서 열리는 건강검진의 날 행사에는 내과, 대장항문외과, 물리치료, 발 전문, 비뇨기과, 심장내과, 안과, 정형외과, 척추신경과, 치과, 통증의학, 한방등 전문의를 비롯한 20명의 의사와 6명의 간호사, 총 26명의 의료진이 참여한다.

검사항목으로는 혈압, 혈당, 갑상선, 당뇨, 콜레스테롤등의 검사를 실비 혹은 무료로 받을수 있으며 시력, 청력, 녹내장, 무료 B,C형 간염검사를 진행한다. 특히 메릴랜드 행사장에서는 골다공증 검사와 함께 선착순 50명에 한해 무료 B형 간염 검사와 접종이 추가로 이루어진다. 또한 사전 예약을 하면 심장질환 검사도 받을수 있다.

변성림 복지센터 이사장은 “의료보험이 없어서 병원에 가기 힘들었던 분들이나 직장 스케줄 때문에 의사 방문이 어려웠던 분들에게 건강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이날행사에는 각종 건강 검진 외에 연방. 주정부의 사회복지 안내 서비스가 제공되며 복지센터는 건강 검진의 날 행사에서 자원봉사를 해 줄 도움의 손길도 기다리고 있다.

문의: 703-354-6345, 240-683-6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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