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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브리프] 'OSH 매장 문 닫는다' 외

[LA중앙일보] 발행 2018/08/23 경제 2면 기사입력 2018/08/22 18:03

OSH 매장 문 닫는다

가정용 건축 자재 및 가드닝 용품 판매 체인점인 오차드서플라이하드웨어(OSH)가 문을 닫는다.

OSH의 모기업인 로우스는 22일 내년 2월1일까지 전국 99개 매장을 모두 폐쇄한다고 밝혔다.

OSH는 캘리포니아와 오리건, 플로리다주 등에 매장을 두고 있다.

로우스 측은 이번 영업 부진 등을 폐쇄 이유로 밝혔다. OSH는 1931년 샌호세 지역에서 창업했으며, 2013년 로우스가 인수했다.

재고 감소로 유가 상승

국제유가는 22일 미국의 원유재고 감소에 큰 폭으로 올랐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2.02달러(3.1%) 상승한 67.8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시장의 기대치를 뛰어넘는 '원유재고 감소'가 호재로 작용했다.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지난주 미국 원유재고는 전주보다 약 584만 배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앞서 시장 전문가들은 200만 배럴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국제금값은 소폭 올랐다.

US스틸 대규모 투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철강 관세 정책에 고무된 미국 최대 철강 기업 US스틸이 '제2의 부흥기'를 맞을 준비로 분주하다.

US스틸은 트럼프 대통령의 수입산 철강 규제 조치로 내수가 증가할 것에 대비, 주력 제철소인 인디애나주 게리 공장 현대화에 향후 5년간 7억5000만 달러를 투입하기로 하고, 21일 세부 내용을 공개했다.

피츠버그에 본사를 둔 US스틸은 '게리 프로젝트'에 건물 증축, 고로·열간압연기 등 설비 개선, 첨단기술 도입 등이 포함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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