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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왕정훈 공동 21위…타이렐 해튼 2주 연속 우승

[LA중앙일보] 발행 2017/10/16 스포츠 3면 기사입력 2017/10/15 18:31

안병훈이 역전을 노렸지만 실패했다.

안병훈은 15일 이탈리아 디 몬자 밀라노 골프클럽에서 열린 유러피언투어 롤렉스 시리즈 이탈리안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5개를 묶어 한 타를 줄이는 데 그쳤다. 14언더파를 기록한 안병훈은 공동 21위로 대회를 마쳤다. 타이렐 해튼(잉글랜드)이 2주 연속 트로피를 들었다. 해튼은 12~15번 홀 4연속 버디를 앞세워 6타를 줄이며 21언더파로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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