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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바꾸자

[LA중앙일보] 발행 2018/07/24 미주판 23면 기사입력 2018/07/23 19:29

한인 교계에 한가지 사역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러브 아웃 라우드(Love out Loud)' 사역은 지난 2008년 노스캐롤라이나주 윈스턴세일럼 지역에서 시작됐습니다. 사역 철학은 매우 단순합니다. 기독교 사랑의 가치를 통해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들어가자는 게 취지였습니다. 하는 일은 노숙자 돕기, 집 지어주기, 음식 나누기뿐 아니라 공원에서 노숙자와 대화하기, 학생들과 농구하기 등 방법은 다양합니다. 이 사역에 현재 50여 개 이상의 지역 교회, 120개의 비영리단체가 동참하고 있습니다. 교회와 교회가 연합하니 지역사회 단체들도 힘을 보탠 것입니다. 티키 브룸 목사(노스크레스트침례교회·사진 왼쪽)의 경우 공원에서 학생들과 농구를 하면서 상담도 해주고 있습니다.

[사진=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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