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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를 위한 인문학…장소현 미술평론가 강연

[LA중앙일보] 발행 2018/07/26 미주판 16면 기사입력 2018/07/25 18:32

내달 13일부터 총 4회

극작가이자 미술평론가 장소현씨가 진행하는 '예술가를 위한 인문학 공부방'이 내달 13일 시작한다.

이번 학기는 '한국현대미술의 대표 작가'를 주제로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을 이끈 주요한 화가, 조각가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작품세계를 살펴본다. 이응로, 김환기, 김종영, 이중섭, 박수근, 백남준, 김창열, 단색화가, 민중미술작가 등을 대상으로 매회 3-4명씩 선정해 공부할 예정이다.

수업은 내달 13일부터 12월까지 매월 둘째 월요일(오후 4시),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 장소는 '윤스 아트 스튜디오'.

강의를 진행하는 장소현씨는 서울대 미대를 졸업하고, 일본 와세다 대학원에서 동양미술사를 전공했다. 극작가, 시인, 미술평론가, 언론인 등으로 활동하며, 22권의 책을 저술했다.

미술과 인문학에 관심 있는 이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참석자는 선착순 10명으로 제한한다. 참가비는 월 25달러(교재비)다.

▶주소: 10145 Reseda Blvd., #G, Northridge

▶문의: (818) 849-0836, loveyunsar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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