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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밸리, 1304에이커 부지 합병 추진

[LA중앙일보] 발행 2018/05/18 미주판 25면 기사입력 2018/05/17 20:56

15번 Fwy 인근 '골든 트라이앵글
주택단지.산업용 부지로 개발계획

애플밸리 시가 '골든 트라이앵글'로 불리는 1304에이커의 땅을 시 부지로 합병할 계획이다.

이 지역은 서쪽으로 15번 프리웨이, 동쪽으로 데일 에반스, 북쪽으로 모로 로드, 남쪽으로 존슨 로드로 둘러싸인 삼각형 모양의 땅이다.

<지도 참조>

이 땅을 합병하게 되면 570만 스퀘어피트의 상업용 부지와 오피스용 부지를 확보할 수 있게 된다. 시는 시의회의 승인을 거쳐 아트 비숍 시장의 진두지휘하에 합병승인을 야심차게 추진 중이다.

비숍 시장은 이 프로젝트가 애플밸리는 물론 하이데저트의 미래을 위해 중요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승인을 받기 위해서는 LAFCO(Local Agency Formation Commission)의 청문회를 거쳐야 한다.

이 부지를 개발하면 247채의 주택단지, 360만 스퀘어피트의 산업용부지로부터 1130만달러의 세수증대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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