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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 8가 인근 아파트 2개동 착공

[LA중앙일보] 발행 2019/12/23  3면 기사입력 2019/12/21 21:45

페도라-마리포사 사이

LA한인타운 8가 인근의 5000만 달러 규모 아파트 단지 개발안이 최근 착공됐다.

온라인 부동산 매체 어바나이즈LA에 따르면 LA에 본사를 둔 부동산 투자사 CGI 스트래티지스는 최근 일명 ‘페도라 프로젝트'공사를 시작했다.

개발 지역은 8가와 9가(제임스 우드) 사이에 맞닿은 837 사우스 페도라 스트리트와 840 사우스 마리포사 애비뉴 인근이다.

이 곳에는 2개의 7층(지하 2층) 아파트 건물이 들어서며 총 182유닛으로 구성된다. 전체 유닛의 10%는 저소득층에게 제공된다. 완공 예정일은 2022년 4월이다.

아파트는 스튜디오와 1베드룸, 2베드룸이 있으며 유닛 크기는 622~1000스퀘어피트다.

부대시설로는 체력단련장, 커뮤니티 라운지 겸 클럽 하우스, 야외 정원, 옥상 데크 등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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