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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생일날 49G 연속 출루…오승환도 무실점 호투

[LA중앙일보] 발행 2018/07/14 스포츠 3면 기사입력 2018/07/13 21:30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자신의 만36번째 생일날에 대기록을 연장했다.

추신수는 13일 매릴랜드주의 캠든야즈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출전 3회초 1사 1루서 좌전안타를 치며 현역선수 가운데 1위인 49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

오리올스 선발 알렉스 콥의 포크볼을 가격 유격수 키를 넘긴 추신수의 타율은 0.289가 됐다.

아시아 선수 신기록(종전 스즈키 이치로의 43경기)을 세우고 47경기 출루로 레인저스 구단 신기록(종전 훌리오 프랑코)도 갈아치운 추신수는 앨버트 푸홀스ㆍ조이 보토의 48경기도 넘어 현역 1위로 올라섰다.

또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오승환은 매사추세츠주의 펜웨이 파크서 보스턴 레드삭스를 맞아 8-7로 앞선 7회말 2사 주자없는 상황서 등판 무키 벳츠에 잘맞은 타구를 허용했지만 3루수 얀헤르비스 솔라테가 몸을 날려 잡으며 이닝을 마쳤다.

8회말에도 마운드에 올라 브록 홀트에 좌익수쪽 2루타를 허용했지만 JD 마르티네스를 헛스윙 삼진 잰더 보가츠도 루킹 삼진으로 솎아낸뒤 팀 마이자에게 볼을 넘겼다. 방어율은 2.82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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