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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예수사랑교회 창립 18주년 기념예배·임직식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9/07/11 미주판 8면 기사입력 2019/07/10 18:15

올해 창립 18주년을 맞은 주예수사랑교회(담임목사 강유남))가 최근 기념예배 및 임직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총회의 총회장들이 대거 참석했다. 정완기 목사는 데살로니가전서 1장 2-4절 말씀을 토대로 "기적이 일어난 교회"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강유남 담임 목사는 교회 발전에 공헌한 김환욱 장로에게 감사패를, 김지애 집사에게 전도 우수상을 시상했다.

[주예수사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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