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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램록 대부 '데이빗 보위' 추모 물결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6/01/13 미주판 5면 기사입력 2016/01/12 18:33

영국 글램록의 대부 데이빗 보위(69)가 18개월간의 오랜 암 투병 끝에 지난 10일 세상을 떠났다. 70년대 초반 등장한 글램록은 화려한 메이크업과 극적인 무대 연출 등으로 각광받았다. 데이빗 보위는 중성적인 외모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글램록을 대표하는 가수가 됐다. 사망 소식이 전해진 후 미국은 물론 일본.필리핀 등 전 세계에서 추모 물결이 일어나는 가운데 그가 생전 거주했던 맨해튼 아파트 밖에 그를 기리는 꽃과 편지들이 수북이 쌓여 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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