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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음반 'Deep Sea' 발매, 재즈 기타리스트 정재영씨

강다하 인턴기자 kang.daha@koreadaily.com
강다하 인턴기자 kang.daha@koreadail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4/28 미주판 7면 기사입력 2018/04/27 17:10

뉴욕과 뉴저지주를 중심으로 미국 전역에서 활동 중인 재즈 기타리스트 정재영씨의 첫 음반 'Deep Sea(사진)'가 발매됐다.

이번 음반은 정씨의 자작 7곡과 1곡의 리메이크, 총 8곡으로 구성됐다. 타이틀 곡 'Deep Sea'는 어둡고 깊은 바다 속 작은 물고기 한 마리를 떠올리며 쓴 곡이다. 깊은 바다 속에서 자유롭게 헤엄치는 작은 물고기를 '자신'으로 투영하고, 바다 속의 무거운 압력을 '세상'에 빗대어 살아가면서 잃지 말아야 할 것과 중요한 가치를 생각하며 작곡한 곡이다.

문화복지 비영리단체 '이노비'에서 오랜 동안 봉사자로 참여하고 있는 정씨는 "11년간의 유학생활을 음반에 담았다"며 "따뜻한 성격의 음악들을 통해 항상 대중들에게 위로와 사랑으로 다가가고 싶다"고 밝혔다.

정씨는 내달 8일부터 뮤지션들과 함께 한국을 방문해 앨범 발매 공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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