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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복음화대회 성공에 힘 모은다

최수진 기자
최수진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5/05 미주판 7면 기사입력 2018/05/04 18:15

뉴욕교협 1차 기도회 열어
교계 최대 행사 준비 박차

4일 '2018 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회' 1차 준비 기도회를 마치고 뉴욕교협 이만호 회장(앞줄 왼쪽 7번째)과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아멘넷 제공]

4일 '2018 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회' 1차 준비 기도회를 마치고 뉴욕교협 이만호 회장(앞줄 왼쪽 7번째)과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아멘넷 제공]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만호 목사) 주최 '2018 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제1차 준비 기도회가 4일 플러싱에 있는 뉴욕대한교회(담임목사 김전)에서 열렸다.

뉴욕 일원 한인 개신교계 최대 연례 행사로 자리매김한 이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총 3차례의 준비 기도회가 예정돼 있는 가운데 첫 기도회는 준비 진행 과정 보고와 특별 통성 기도 순서 등으로 진행됐다.

통성 기도는 '미국과 조국을 위하여' '뉴욕동포사회의 복음화와 교계를 위하여' '할렐루야 2018 대뉴욕복음화대회를 위하여' 등의 큰 주제로 이어졌다. 특히 올해 강사로 나서는 여의도 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와 어린이 대회 강사, 청소년 대회 강사를 위한 기도 순서가 마련됐으며, 많은 교회와 성도들의 참가를 위한 화창한 날씨를 위한 기도 시간도 열었다.

올해 대회는 오는 7월 9~11일까지 플러싱 프라미스교회(담임목사 허연행.130-30 31st Ave)에서 열린다. 어린이복음화대회는 대뉴욕복음화대회와 같은 일정으로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리며, 청소년복음화대회는 10월 5~6일 이틀간 열린다.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한 '목회자를 위한 세미나'는 본 대회 기간 중인 7월 10일 오전 8시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열린다.

교협 측은 기독교인들 뿐 아니라 전체 한인 커뮤니티에 큰 영향을 미치는 연례 행사로 자리잡은 대뉴욕복음화대회에 많은 한인들이 관심을 갖기를 부탁했다. 또한 대회 순서지에 광고로 후원하길 희망하는 업체들의 연락도 기다린다고 밝혔다. 2차 준비 기도회는 오는 31일 오전 10시30분 우드사이드 뉴욕장로교회(담임목사 이용걸)에서, 임실행 위원회의 겸 3차 준비 기도회는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목사 이종식)에서 오전 10시30분에 열린다. 문의는 교협 홈페이지(www.nyckc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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