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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옛 한국정육점 건물 재건축

김지은 기자
김지은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6/09/03 미주판 8면 기사입력 2016/09/02 19:28

2층 상업건물 신축 신청

플러싱 노던불러바드 옛 한국정육점 자리 건물(150-50.사진)을 헐고 2층 규모의 상업건물이 신축될 전망이다.

부동산 전문매체인 뉴욕임비는 한인 상권이 밀집해 있는 플러싱 노던불러바드 150-50 부지의 상가건물을 재개발하는 개발허가 신청서가 뉴욕시 빌딩국(DOB)에 접수됐다고 2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신청서에는 현재 총 8363스퀘어피트 규모의 2층 상가건물 재개발을 비롯 노던불러바드 150-56 코너의 단층 건물에 대한 개발도 포함됐다. 개발허가 신청서에는 150-50 부지의 건물주는 중국계로 추정되는 타민족이며 정확한 공사 계획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건물 설계는 플러싱에 위치한 한인 건축사인 '디자인그룹인H&K'(대표 김석환)가 맡게 된다.

이 지역은 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 머레이힐역과도 인접해 있는데다 맞은편에는 한양마트와 코리아빌리지 등이 위치해 있고, 옆 건물인 옛 동해수산 건물도 개발 계획이 알려져 있어 새로운 지역사회 명소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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