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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스배드 플라워필드 활짝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8/03/31 미주판 14면 기사입력 2018/04/02 14:46

4월 중순 까지 한창

칼스배드 플라워필드에 레넌쿨러스가 만개했다. <출처: 플라워필드 인스타그램>

칼스배드 플라워필드에 레넌쿨러스가 만개했다. <출처: 플라워필드 인스타그램>

칼스배드 플라워 필드가 만개한 꽃으로 한창이다.

85년을 이어 온 최대의 꽃잔치인 ‘플라워 필드’는 50에이커의 힐사이드에 레넌쿨러스를 비롯한 각종 꽃들이 융단처럼 펼쳐진 장관을 구경할 수 있는 기회다. 지난 3월 오픈해 오는 5월 중순까지 다양한 꽃들의 성장과 번식과정을 배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포함해 장미가든, 오키드 그린하우스, 분재 등 전시와 어린이를 위한 아트&크래프트, 라이브 뮤직 공연, 선셋 와인 테이스팅도 즐길 수 있다. 지금부터 4월 중순 사이가 최대 만개 시기이기 때문에 가장 붐비는 때이기도 하다.

▷오픈기간:5월­14일까지
▷개장시간: 오전 9시~오후 6시
▷주소: 5704 Paseo Del Norte
▷입장료: 일일권 ­8달러­~16달러, 시즌권 18달러~35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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