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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콘디도시 ‘피난처 주’ 폐지 동참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8/04/07 미주판 14면 기사입력 2018/04/09 13:55

에스콘디도 시가 샌디에이고 카운티 최초로 가주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피난처 주’ 폐지소송에 동참할 것을 결정했다.

에스콘디도시는 지난 4일 시의회 투표 결과, 찬성 4표 반대 1표로 폐지 소송에 찬성하기로 표결했다고 밝혔다. 샘 아베드 에스콘디도 시장은 “가주의 ‘피난처 법’은 에스콘디도 시민을 위험에 처하게 할 수 있다. 우리의 첫번째 목표는 시를 최대한 안전한 도시로 운영하는 것”이라며 “에스콘디도는 합법적인 이민자들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인구 15만명 규모의 에스콘디도시는 지난 2006년 부터 서류미비자에게 아파트 렌트를 금지하는 등 반이민 정책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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