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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티 실업률 4년만에 최저치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2/12/22 미주판 17면 기사입력 2012/12/24 12:00

샌디에이고 카운티의 지난달 실업률이 4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가주 고용개발국(EDD)에 따르면 11월 샌디에이고 카운티의 실업률은 8.3%로 조사됐는데 이는 7.5%로 집계됐던 2008년 12월 이래 가장 낮은 비율이다. EDD는 샌디에이고 카운티의 11월 실업률은 전달에 비해 0.3%, 1년 전에 비해 1.1% 하락한 것이라고 밝혔다.

로컬 경제계에서는 지난달 샌디에이고 카운티의 실업률이 이같이 하락한 현상에 대해 연말연시를 대비한 소매부문의 고용증가 등 계절적 영향이 주된 이유라고 분석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달 샌디에이고 카운티에서는 농업을 제외한 전 부문에서 7600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됐는데 이중 상당수가 소매부문에서 발생했다.

같은 달 가주 실업률은 9.6%, 전국 실업률은 7.4%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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