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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교 ,북부 카운티에 7일 개교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2/04/04 미주판 24면 기사입력 2012/04/04 11:14

샌디에이고 북부카운티에 한국학교가 새롭게 개교했다.

‘샌디에이고 북부한국학교’로 명명된 이 학교에서는 자라나는 2세들에게 한글을 기본으로 다양한 한국 문화를 전수한다는 목표다.
이 학교의 초대 교장을 맡게된 김준배 교장은 “한글과 한국문화 교육과 관련해서는 상대적으로 척박한 환경에 있던 이 지역에 한국학교를 세우기 위해 1년여 동안 준비해왔다”며 “45년 동안 교육계에서 일한 경험과 미주 한국학교연합회의 노하우를 전수받아 내실있는 한국학교로 키워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각 학년별로 6명의 경험있는 교사진을 두고 한글은 물론 음악, 미술, 역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북부한국학교는 오는 7일(토) 오전 10시 공식 개학식을 연다. SD 북부한국학교는 칼스배드 예수드림교회 새성전을 이용한다.
수업시간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 등록비 160달러(4~6월, 중식제공)

▷문의:(760)271-5800 (디렉터 신래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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