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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강제북송 반대 서명 캠페인... 28일 한빛교회서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2/04/21 미주판 16면 기사입력 2012/04/23 09:29

북한 주민들의 인권회복을 주창하는 인권 단체 ‘리버티 인 노스 코리아’(LiNK)가 ‘탈북자 강제 북송 반대 서명 캠페인’을 오는 28일(토) 오후 2시 한빛교회에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인민의 위기’(The People‘s Crisis)라는 영화 상영을 중심으로 탈북자 강제 북송 현실에 대해 알리고 국제사회에 강제 북송 반대를 촉구하는 시간을 갖는다.

LiNK의 테일러 엘디트씨는 “최근 중국의 탈북자 강제 북송에 대해 국제적 비판여론이 거세다”며 “어떤 정치적 목적보다도 인류애적 관점에서 북한의 인권 침해 상황을 널리 알리는 한편 강제북송 반대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주류 언론에서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이 행사는 샌디에이고 한인회, 한미노인회, SD교역자협의회, 민주평통 OC·SD 협의회 SD지회, 한미인권연 SD지회, 재향군인회, 자유총연맹, 한미 연합회 SD지회 등이 후원하고 본보 SD지사를 포함한 지역 언론사가 공동으로 협찬한다.

▷문의:(310)212-7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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