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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인기끈 아기 이름은 ‘미아’, ‘노아’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6/05/04 미주판 21면 기사입력 2016/05/04 09:58

지난해 샌디에이고 카운티에서 태어난 신생아의 이름으로 가장 인기 있는 것은 ‘미아’(Mia)인 것으로 밝혀졌다.
카운티 보건국에 따르면 지난해 샌디에이고 카운티에서는 모두 4만5000여 명의 신생아가 태어났는데 이중 276명이 ‘미아’로 이름이 지어져 남녀 신생아를 통틀어 가장 인기있는 이름으로 등극했다.
2015년 한해 동안 태어난 신생아들의 남녀별 인기있는 이름 순위는 다음과 같다.
▷여아: 1위 ‘미아’(Mia/276명), 2위 ‘엠마’(Emma/272명), 3위 ‘이사벨라’(Isabella/262명), 4위 ‘올리비아’(Olivia/260명), 5위 ‘소피아’(Sophia/255명), 6위 ‘소피아’(Sofia/200), 7위 ‘에밀리’(Emily/168명), 8위 ‘애바’(Ava/165명), 9위 ‘빅토리아’(Victoria/156명), 10위 ‘샬럿’(Charlotte/140명)
▷남아: 1위 ‘노아’(Noah/239명), 2위 ‘리암’(Liam/234명), 3위 ‘대니엘’(Daniel/217명), 4위 ‘이선’(Ethan/216명), 5위 ‘제이콥’(Jacob/212명), 6위 ‘알렉산더’(Alexander/211명), 7위 ‘올리버’(Oliver/179명), 8위 ‘세바스찬’(Sebastian/173명), 9위 ‘벤자민’(Benjamin/172명), 10위 ‘데이비드’(David/16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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