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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뷰에 첫 럭셔리 콘도 건설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6/12/01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6/12/01 11:48

21층 빌딩에 143개 유니트 규모

콘도 경기가 다시 살아나자 10년 전 거품 주택 경기 붕괴이후 처음으로 벨뷰에 첫 콘도가 건설된다.

캐나다 밴쿠버 B.C에 본부가 있는 '보사 개발‘사는 최근 시애틀 다운타운에 인시그니아 콘도 타워를 준공했는데 지난 11월30일 벨뷰에도 ’원88‘(One88) 럭셔리 콘도(사진)를 내년 초에 착공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콘도는 다운타운 팍 옆 벨뷰 웨이 노스이스트와 노스이스트 세컨드 스트리트에 건설되며 21층 빌딩에 1베드룸부터 팬트하우스까지 143개의 유니트 규모이고 오는 2019년 초에 오픈한다.

공황 이전에 벨뷰에는 총 1000유니트의 콘도 빌딩 건설 사업이 있었다.
그러나 마지막 콘도 사업은 지난 2008년 승인되었고 그 이후에 벨뷰는 90개 아파트와 타운홈 빌딩으로 4500유니트가 승인되었다.

현재 킹카운티에서는 단독 주택 집값이 크게 오르고 있어 이보다 저렴한 콘도도 인기를 끌고 있다. 킹카운티의 콘도 중간 가격은 32만불로서 단독주택 55만불보다 훨씬 싼 편이다.

벨뷰 원88 콘도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그러나 호화 콘도의 경우 시애틀 퍼스트 힐의 루마 새 콘도는 이번 주 168 유니트가 다 팔렸는데 평균 69만7000불로 시애틀 보통 단독주택 가격보다 조금 비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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