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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경제전망 토니장 ‘유니버스 부동산 그룹’, ‘퀸탯 융자’ 대표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7/01/06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7/01/06 11:10

“새해 시애틀 지역 부동산 시장 활발”

“ 2017년 새해 시애틀 지역의 부동산 시장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여전히 활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린우드 사무실에서 만난 토니장 ‘유니버스 부동산 그룹’대표는 이러한 예측이 가능한 이유는 “미전역 평균 인구 증가율의 거의 2배가 되는 인구 증가와 고용 안정, 특히 지속적인 고소득 IT 관련 종사자들이 주거, 교육, 자연 환경등이 뛰어난 시애틀 지역으로의 유입, 아직도 재고 매물의 많은 부족으로 일반 주택은 물론 아파트 등 다세대 주택들의 투자가 미 전역에서 4번째로 가장 투자하기 좋은 곳으로 선정될 정도”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시애틀 지역의 새해 경제도 “예전과 다르게 보잉 이외의 항공관련 기업 실적에 대한 의존도가 많이 낮아진 대신,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등과 같은 IT 테크 관련 기업의 활성화로 실업률이 거의 완전 고용에 가까운 상태를 유지할 전망”이기 때문에 시애틀 지역의 활발한 부동산 시장을 유지할 것 같다고 내다봤다.

토니장 대표는 “ Zillow에 따르면 시애틀 지역의 2016년 11월까지의 주택 가격 은 13.3%가 인상되었고 2017년은 5.9% 인상이 예상되는데 또다른 조사업체(Veros Real Estate Solution)는 10-11% 정도의 인상을 예상할 정도”라며 새해 주택 가격은 계속해서 인상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 최근 들어 렌트 상승률이 조금씩 주춤하기는 했으나 아직도 시애틀 지역의 렌트 시장은 상당히 좋은 편이라며 이에 따른 임대 소득을 위한 아파트 등의 다세대 주택 투자도 아주 좋은 투자 기회가 될 것같다고 지적했다.

한편 융자에 대해서는 25년 경력의 퀸탯 융자 토니장 대표는 “계속되는 경기 활성화와 트럼프 대통령 당선으로 융자 대출에 관한 규정 완화 가능성으로 새해에는 모기지 대출이 예전보다는 조금 더 쉬워지고 일반 컨벤셔널 융자가 아닌 많은 대체 융자 프로그램이 나옴으로써 주택 융자가 더욱 더 활성화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또 “모기지 이자율의 전망은 각 조사 기관마다 조금의 차이는 있지만 더욱 오를 것으로 예상되며 30년의 경우는 대략 4.6%, 15년의 경우는 3.8% 정도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어서 구입이나 재 융자는 서두르는 것이 현명할 것 같다”고 강조했다.

또한 새해부터 Conforming 융자의 금액은 42만4100불로, 그리고 FHA 융자의 경우도 59만2250불로 융자 금액이 상황 조정되었다고 덧붙였다.
전화:206-719-3502 (토니 장 대표는 새해 시애틀 지역 부동산 시장을 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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