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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워싱턴주 일자리 성장률 높아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7/01/25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7/01/25 11:02

지난해 트라이시티 3.6%로 최고

지난해 일자리 성장률이 가장 높았던 곳은 동부 워싱턴주 지역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6년 트라이시티, 웨나치 그리고 스포켄이 워싱턴주에서 가장 일자리 성장률이 높은 탑 3였다.

이중에서 리치랜드, 케네윅 그리고 파스코인 트라이 시티 일자리 성장률이 지난해 3.6%로 제일 높았다.

시애틀 지역은 2.9%였으나 가장 많은 일자리가 늘어났다. 지난해 워싱턴주에서 추가된 8만2000개 일자리 중 시애틀 지역이 4만6000개였다.
지난해 워싱턴주의 평균 일자리 성장률은 2.6%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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