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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 UW 신용등급 상향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0/05/14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0/05/14 11:09

Aa1에서 최고 점수인 Aaa로 변경

신용평가사인 무디스가 워싱턴대학(UW)의 신용등급을 최고 수준인 Aaa로 상향 조정했다.

무디스사는 미국의 각 대학교의 부채비율을 조사한 결과 UW의 재무상황이 견고하다며 최고 신용등급 결정을 내렸다.

미 전국적으로 단 8개의 대학만이 무디스사로부터 최고 신용등급인 Aaa 평가를 받고 있느 것으로 알려졌다.

마크 에머트 총장은 "무디스사의 신용듭급 상향 조정은 대학교 측의 투명하고 혁신적인 재정 운영 방향을 높이 평가했기 때문"이라며 "학교측이 효율적으로 재정을 운영한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대학교의 신용등급 상향 조정은 학교측의 부채비율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지만 최고의 신용등급을 바탕으로 은행에 융자를 신청할 경우 낮은 이자율 등 최고의 융자조건을 받을 수 있게된다. 또한 학교측은 기부금 증대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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