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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교육 중요성 다시 인식”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1/06/08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1/06/08 11:26


통합 한국학교, 학년말 간담회

워싱턴주 통합 한국학교(시애틀, 벨뷰) 교사, 학부모 그리고 이사진은 지난 5일 한미 교육 문화 재단 이원섭 이사장댁에서 학년말 간담회를 가졌다.

임영숙 시애틀 켐퍼스 교장은 “ 이날 이사회와 학부모님들이 준비한 정성어린 식사를 하며 지난 일 년간의 수고와 보람을 치하했다”고 감사했다. 또 “우리 2세, 3세들이 미 주류 사회 뿐만 아니라 세계 어느 곳에서나 능력있는 자랑스런 코리안 어메리칸으로 성장 하기 위해 우리말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 가를 다시 한번 인식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 일 년간 학교의 발전과 향후 성장을 위한 심도 깊은 대화가 있었으며 교수 방법에 대한 토론도 있었다”고 강조했다.

임교장은 “ 이 자리에서 성균관 대학교가 수여하는 올해의 ‘선비상’ 을 받은 윤부원 장학사가 상금 1000불 전액을 후학 양성을 위해 워싱턴 주 통합 한국 학교 의 발전기금으로 기탁하였다”며 감사했다.

한편 통합 한국 학교는 6월 중순에 여름 방학에 들어가 9월 둘째 주에 다시 새학기가 시작된다.(윤부원씨가 발전기금을 이원섭 이사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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