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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 비법 가르쳐 드려요”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1/10/01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1/09/30 11:53

'시애틀 브라이트 프로그램’ 개원
하버드,코넬 대학 다닌 원장 지도

“고등학교에서 접할 수 없는 비법으로 학생들을 가르칩니다.

지난 9월12일 레드몬드 (8201 164th Ave NE #200, Redmond, WA 98052)에 개원한 '시애틀 브라이트 프로그램‘ 대표 오스카 양(양윤희) 원장 은 9학년 때 한국에서 LA로 유학 와 ESL 반에서 영어공부부터 시작했다. 그러나 고교에서 대학 지원시 SAT 고득점과 전교 탑 1 %권에 진입할 정도로 성적이 향상되어 아이비 리그인 다트머스 대학을 졸업했다. 이어 코넬 대학교 법대, 프랑스 INSEAD에서 MBA, 그리고 하버드 대학교에서 정치 행정학 석사를 취득했다. 2009년 뉴욕 변호사 자격도 획득했다.

시애틀에 온 후 경영 컨설턴트 사업을 창업해 기업 상대로 사업을 하고 있는 그는 자신의 전공인 경영 비법을 학생들의 공부에도 접목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유학 와 ESL에서 영어공부를 한 학생이 다트머스 ? 하버드 ? 코넬 등 다수 명문대학들에 진학 할 수 있게 한 공부 방법을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싶다는 생각으로 학원을 창업하게 되었다고 한다.

대학입시 준비 고교생이 대상인 '시애틀 브라이트 프로그램‘은 SAT 준비부터, SAT 2, AP 준비 및 학교 GPA 개선, 과외활동 관리, 대학입학원서 쓰는 것을 돕는 까지 대학입시를 위한 모든 것을 가르치고 돕는다.

특히 SAT 지도의 경우 토요일에 직접 학원에서 3시간 동안 새로운 주요 내용을 전부 배우고, 주중에는 학생과 강사가 좋은 시간에 1시간동안 1 대 1로 복습,약점 보강, 숙제 점검 등을 비디오,이메일등으로 실시간 진행 하는 독특한 수업을 한다. 또한, 원장 판단하에 뒤처지는 학생들에 한해 무료 특강 및 다른 숙제 등을 필요에 따라 추가해준다고 한다.

양원장은 “공부뿐만 아니라 가족과 친구들을 배려하면서도 자신의 이상을 쉽게 포기하지 않는 넓은 인격과 열정을 가르치는 작지만 성실한 교육의 장소”라며 “학생들의 부모님과 원장과의 개별 상담이 매달 20분씩 필수적으로 포함되고 각반의 정원이 8명을 초과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또 “모든 반에 최소 아이비리그 출신 1명의 강사가 포함되고 시험 각 섹션에서 최상위 득점한 강사들이 가르치는 등 우수한 강사진이 자랑”이라는 양원장은 “SAT Writing 만점자, AP 영어나 수학 시험을 쓰는데 직접 참여한자, 다수의 아이비리그 대학생들에게 작문을 코칭한자 등 특색 있는 과외 선생님들을 열심히 찾아 적합하게 배치 해줄 수 있는 능력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자신도 유학 와서 한인학원과 미국 학원을 다녔기 때문에 장단점을 잘 알고 있다는 그는 “양쪽의 장점만을 뽑아 체계적으로 가르치기 때문에 미국 방식으로 창의성 있게 가르치면서 한국적 사고방식으로 좋은 결과를 챙길수 있다”고 강조했다.
전화:(206)790-6902 이메일 consulting@brightinseattle.com (레드몬드에 새 학원을 개원한 오스카 양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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