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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프로그램 등록 증가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09/10/24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09/10/23 10:45

워싱턴주 학생 12%가 등록

방과후 프로그램에 등록하는 워싱턴주 학생들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애프터 스쿨' 협회가 22일 발표한 새 자료에 의하면 워싱턴주 학생들의 12%가 정규 수업 시간후에 있는 프로그램에 등록했다. 이것은 지난 2004년보다 8%가 늘어난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미 평균 15%보다는 아직도 낮은 것이다.

워싱턴주 학생들의 경우 31%는 수업 후 집에서 혼자 있으며 15%는 형제나 누나가 돌보고 있고 나머지 학생들은 부모나 다른 성인과 함께 집에 있다.

미국 가정의 경우 1/3이 어린이들이 학교에서 돌아온 후 집에서 부모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이것은 현재의 불경기로 인해 부모들이 일자리가 없기 때문으로도 분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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