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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U, 토니 베넷 계약 연장 합의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7/03/30 11:00

7년 연장, 큰 연봉 상승 예상

지난해 WSU 농구 팀 역사상 최고의 기록을 얻었던 초년 생 감독 토니 베넷이 WSU와 재계약에 합의했다.
정확한 금액과 계약내용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계약기간은 앞으로 7년으로 확인됐다.

토니 베넷 감독은 "WSU 농구 팀과 함께 하기를 원한다"며 "나와 농구 팀의 여정은 이제 막을 올리는 것이다"고 말하고 잔류 결정을 밝혔다.
지난 시즌, 초년 감독으로 26승이라는 훌륭한 성적을 올린 베넷 감독은 그 동안 NCAA토너먼트 2번째 라운드에서 벤더빌트 대학에 패한 이후 많은 대학의 관심을 받아왔다.

베넷 감독은 지난 시즌 3십5만 달러의 연봉을 받았으며 이는 PAC-10 컨퍼런스 10명의 감독 중 최하 연봉으로 밝혀졌다.

새로 체결한 계약은 이보다 훨씬 많은 연봉을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나 현재까지 베넷 감독이 계약에 서명하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한 금액은 알려지지 않았다.

WSU 대학 농구 팀은 07-08년 시즌에 올해의 선수들이 전원 코트에 복귀하기 때문에 대학 농구계의 상당한 관심을 받으며 올해 보다 더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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