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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페어에 첫 한국대표단 공연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6/09/07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6/09/07 11:40

평택시 민요보존회, 8일 오후 6시와 9일 오후 3시

지난 9월2일부터 오는 25일까지 퓨알럽에서 개최되는 워싱턴주 최대 축제인 워싱턴주 페어에 처음으로 한국 대표단이 공연한다.

서북미 문화재단(김철홍 회장) 초청과 서북미 한인골프회 후원으로 워싱턴주 페어에서 참가하는 평택시 민요보존회는 오는 9월8일(목) 오후 6시와 9일(금) 오후 3시에 Washington State Fair Events Center(110 Ninth Ave. S.W. Puyallup)에서 공연한다.

이 공연을 위해 평택시 대표단이 6일 도착했다. 대표단은 민요보존회 단장 어영애, 회장 이민관과 단원 18명 그리고 평택시의회 권영화 운영위원장, 김기성 부회장 등이다. 대표단은 공연과 함께 퓨알럽 시청을 방문해 시장과 시의원들과도 만나 상호 자매결연과 협력도 추진할 방침이다.

퓨알럽 페어로 더 잘 알려진 워싱턴주 페어는 해마다 100만 명의 많은 사람들이 몰릴 정도로 큰 인기가 있다. (퓨알럽 페어에서 공연하는 평택시 대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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