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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노스 지역 경전철 사업 계약 확장 기대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6/20 15:19

경전철 린우드 등 노스 지역까지 8.5마일 구간 연장될 전망

사운드 트렌짓(ST)이 린우드를 포함해 노스 지역으로 뻗는 경전철 사업 확장 계약을 올해 가을에 따낼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더데일리해롤드에 따르면 ST 최고경영자 피터 로고프 회장이 지난달 치러진 이사회에서 오는 2024년에 오픈을 목표로 진행 중인 린우드 지역 경전철 사업 계약을 확장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시애틀 경전철 시스템을 노스 지역 인근 도시들이 위치한 곳까지 8.5마일 구간으로 늘리는 공사다.

이 확장 사업을 통해 새로운 경전철역이 자리 잡을 도시는 쇼어라인, 마운트레이크 테라스, 린우드이며 이외에도 약 1500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새로운 공공 주차장 건설도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이 경전철 구간에 위치한 빌딩이나 기타 시설들에 대한 철거작업은 오는 여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될 전망이다.

ST에는 올해 현재 계획한 구간에 자리 잡고 있는 건물 및 시설들을 완전히 철거한 후, 내년에는 경전철 운행을 위한 주요 철로 및 제반 시설을 본격적으로 건설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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