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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틑-타코마-벨뷰, 전국 경제도시 상위 4위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6/21 14:27

비즈니스 인사이더 실업률 등 5가지 항목 바탕으로 발표

시애틀-타코마-벨뷰가 전국에서 경제적으로 가장 강한 지역도시 4위에 올랐다.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전국의 메트로폴리탄 지역 40곳을 대상으로 실업률, 평균 주급, 일자리 성장률, GDP 성장률 등 5가지 항목을 바탕으로 새로운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특히 해당 조사가 진행된 메트로폴리탄 지역 중에서도 시애틀 지역에 두드러진 경제 성장세를 보였다.

반면 클리블랜드, 버지니아 비치 및 프로비던스 지역은 상대적으로 하락세를 나타냈다.
또한 시애틀 지역 경제 성장의 가장 핵심적인 요소가 된 기업은 이 지역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인 아마존이었다.

아마존과 같은 경우 시애틀 지역의 다른 기업 및 산업들과 여러 가지 사업적인 협약을 맺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 경제를 발전시킨 가장 큰 요소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2016년 시애틀 지역 일인당 국내 총생산은 8만 6889달러로 전국 메트로폴리탄 지역 40곳 중 4번째로 경제적 강세를 나타냈다.

또한 2017년 3분기 평균 주급은 1445달러로 전국에서 3번째로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비즈니스 인사이더 보고서에 의하면 포틀랜드-밴쿠버 지역은 GDP 성장률이 평균 수치보다 3% 성장, 경제 상위 지역 13위를 차지했다.

한편, 전국 대도시 40곳 중 가장 최고의 경제 강세를 보인 지역 1위는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였으며 2위는 샌프란시스코 3위는 텍사스주 오스틴, 5위는 콜로라도주 덴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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