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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1일 베이 종합 뉴스]

전현아 인턴기자
전현아 인턴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11/21 15:09

SF연말분위기 물씬

19일 샌프란시스코 대표 관광지인 피어39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이 열렸다. 60피트 높이의 트리 위에 산타에게 쓴 편지들과 함께 형형색색 전구가 환하게 불을 밝혔다. 현장에선 디즈니 연주곡, 라이언킹 ,캐롤 등이 연주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같은 날 SF다운타운 유니언 스퀘어에도 80피트 높이의 대형 X-MAS트리에 형형색색의 각종 전구가 달렸다. 트리 공식점등식은 25일 오후 6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베이지역 실업률 4% 이하

가주고용개발국(CEDD)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베이지역 6개 카운티의 실업률이 4% 이하라고 밝혔다. 산마테오는 3.1%, 소노마 카운티는 3.9%로 베이지역내 실업률이 가장 높은 곳은 솔라노 카운티로 5.3%를 기록했다. 한편, 가주 전체실업률은 5.5%인 것으로 조사됐다.



SF 동물원, 할러데이 시즌 세마리 루돌프

지난 주말 19일 샌프란시스코 동물원에선 세마리 루돌프(순록)가 할러데이 시즌을 맞아 동물원 관람객에게 선보였다. 세마리 순록 이름은 Belle, Holly,Peppermint로 명명했다. 추운 겨울 환경을 감안해 SF 동물원은 올 연말까지만 순록을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 세마리의 순록은 Elinor Friend Playground 인근 zoo's Playfield Lawn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국제 자연 연맹(International Union for Conservation of Nature and Natural Resources)에 따르면, 순록의 개체수는 지난 20년간 약 40%나 줄었다.



추수감사절까지 베이지역 일부 비소식 지속돼

북가주 전역에 19일 오전부터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60도를 웃도는 쌀한 날씨가 지속됐다. 국립기상대는 이번 주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 중 일부 베이지역에 22일(화),25일(금), 27일(일) 비소식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연휴 기간 중 베이지역에 전반적으로 60도를 웃도는 쌀쌀한 날씨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비는 이번 주 화요일 노스베이에서 시작해 수요일 페닌술라와 이스트베이지역으로 이동 할 전망이다. 한편, 지난 주말 강풍과 폭우로 인해 SF공항은 비행편이 일시적으로 연기됐다. 이에 항공사 관계자들은 추수감사절 비행 일정이 있는 여행객들에게 비소식으로 인한 항공기 지연 가능성을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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